경험, 아이디어, 기술에 대한 기록
새 서비스를 6주 만에 2400 커밋으로 만들었다. 빠른데 왜 안 무너졌을까. AI 코드를 믿기 위해 깔아둔 장치들과, 그 끝에서 도달한 병렬 세션 운영의 기록.
ChatGPT, Claude Code, Gemini를 비교하며 시작해, 하네스 엔지니어링까지. AI 코딩 도구와 함께 서비스를 만들어온 과정의 기록.
AI와 9개월간 실제 서비스를 만들어본 개발자가 보는 바이브 코딩. 프로토타입은 빠르다. 하지만 유지보수는?